2009년 09월 29일
아동 성폭행 범죄자
간만에 이글루에 들어와서 하는 짓이라고는 고어물 시나리오 작성...
1. 자해 가능성과 움직임이 가능한 형 집행 대상자의 신체 부위 모두를 눈동자를 제외하고 구속한다.
2. 사지의 첨단부위부터 목공용 톱으로 갈아간다. 성기 역시 대상에 들어간다.
3. 신장에 따라 다르겠지만 최소 3일 이상을 갈았을때 사지가 모두 소실되어 몸통만 남을 만큼의 속도로 갈아간다.
4. 필요 이상의 의료진과 시설을 준비해 갈아가는 도중 형 집행 대상자가 쇼크나 출혈로 인해 사망하는 사태를 방지한다. 또한 형 집행 대상자의 의식을 가능한한 온전하게 유지한다.
5. 형의 수위를 감안했을때 통증을 느낄 수 없는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형 집행 종료시까지 형 집행 대상자의 생존을 위해 유리할 것이나 가능하다면 어느정도의 통증은 느낄 수 있는 편이 바람직할 것이며 그를 위해 가능한한 모든 물리적, 화학적, 정신적 방책을 동원해도 무방하다.
6. 이 모든 과정을 공중파 방송을 통해 방영한다. 모든 과정을 방영할 필요는 없으나 주요한 과정을 생략하거나 은폐하는 행위는 지양되어야 할 것이다. 예를 들어 각 방송사의 뉴스 방영 시간에 5분여씩 편성하는 등의 방법이 있을 수 있을 것이다.
7. 25년 징역형을 집행한다. 여타 사유에 의해 경감이 가능하다.
오래된 생각이다.
전혀 심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단지 진짜로 시행된다면 혹시나 억울한 사람이 생길 수 있기에 반대할 것이다.
아마도..
# by | 2009/09/29 19:43 | Memorandum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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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승에게는 짐승에게 맞는 방법이 있는 것이죠.
스스로 인간이기를 포기한 것들에게 인간의 권리가 주어질 이유도 필요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공개적으로 짤라버려야 한다니까요.